스페이스 공감 한영애 다시 공감 한영애 스페이스 공감 4월 7일
EBS 스페이스 공감 2023년 4월 7일 방송 출연진 나이 노래 인스타
다시 공감 한영애
- ‘압도적인 에너지와 카리스마’ 한국 대중음악사의 뿌리 깊은 나무 '한영애'
- ‘루씰’, ‘코뿔소’부터 ‘누구 없소’까지! 2023년, 한영애가 선사하는 9곡의 라이브 무대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한영애’만의 장르
1977년 포크밴드 ‘해바라기’로 데뷔한 ‘한영애’. 이후 1986년, 솔로 1집 「여울목」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무대인’으로 거듭났고 ‘신촌블루스’ 활동을 거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허스키한 음색, 강렬한 창법 그리고 독특한 아우라까지.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누구 없소’, ‘코뿔소’, ‘조율’ 등 철학적이고 인생의 통찰이 담긴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포크, 블루스, 트로트,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반열에 올랐다.
영원한 무대인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8년 만에 다시 《스페이스 공감》에 찾아온 ‘한영애’는 밴드 버전으로 재해석한 ‘감사의 마음’을 첫 곡으로 선곡했다. 이어 ‘너의 편’, ‘코뿔소’, ‘루씰’ ‘바람’, ‘누구 없소’ 등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독보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이날 공연을 위해 ‘난.다’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특별함을 더했다. 한영애는 공연 내내 좌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 장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한영애’는 《스페이스 공감》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무대는 또 다른 세계다. 이곳에서는 ‘내가 한 세상을 꾸미는 사람’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한다”고 전했다. 이어 “무대 위에서 비장하게 생을 마감하겠다”고 덧붙이며 음악을 향한 식지 않는 열정을 내비쳤다.
오는 7일 밤 12시 EBS 1TV. 영원한 무대인 ‘한영애’와 다시, 공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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